Philosophy
원장이 직접,
필요한 만큼만.
위례365치과의원은 진단부터 치료 마무리까지 원장이 직접 맡습니다. 검사한 사람과 치료하는 사람이 같아야 처음 세운 계획이 끝까지 이어지고, 그래야 하지 않아도 될 치료가 끼어들지 않습니다.
왜 직접 진료를 고집하나요?
사람이 바뀌면 기준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치료가 길어질수록 그 차이가 결과로 남습니다.
검사한 사람이 치료합니다
CT와 구강 상태를 직접 본 사람이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대로 시술까지 맡습니다. 자료를 넘겨받아 시작하면 왜 그렇게 정했는지가 함께 넘어오지 않습니다.
중간에 담당이 바뀌지 않습니다
임플란트는 몇 달, 교정은 한두 해에 걸칩니다. 그 사이 보는 사람이 바뀌면 처음 세운 기준이 한 번 끊깁니다. 시작한 사람이 끝까지 봅니다.
상태가 달라지면 그 자리에서 판단합니다
이를 빼 보고 나서야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계획과 다르면 그 자리에서 바꿔야 하는데, 그 판단은 처음부터 본 사람만 할 수 있습니다.
과잉진료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말로 하는 약속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진료에서 어떻게 하는지로 적어 둡니다.
지금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검사에서 보이는 것을 전부 손대지 않습니다. 당장 손대야 하는 것, 지켜보면 되는 것, 나중에 봐도 되는 것을 나누어 알려드립니다.
진료에서는 검사 자료를 함께 보며 어디가 왜 그런지 짚어드립니다. 설명 없이 치료 계획서부터 내밀지 않습니다.
빠진 개수를 그대로 심는 개수로 옮기지 않습니다
여러 개를 잃으셨다고 그만큼 심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소수의 임플란트로 전체를 지지하는 방법이 있고, 뼈 상태와 관리 여건에 따라 갈립니다.
진료에서는 고정식과 탈착식을 나란히 놓고 각각 무엇이 좋고 무엇을 감안해야 하는지 설명드린 뒤 함께 정합니다.
조건이 맞지 않으면 기간 단축을 앞세우지 않습니다
빨리 끝내려다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환자분께 더 부담입니다. 기다려야 할 때는 기다리자고 말씀드립니다.
진료에서는 발치즉시 임플란트처럼 조건이 붙는 방법은 가능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먼저 구분해 드립니다.
어려운 경우는 어렵다고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뼈가 부족하거나 이전 치료가 잘못된 경우,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어려운지 미리 구분해 드립니다. 되지 않는 것을 된다고 하지 않습니다.
진료에서는 다른 곳에서 어렵다고 들으신 경우에도, 왜 어려운지부터 함께 확인하고 방법이 있는지 봅니다.
어떤 진료에 집중하나요?
모든 진료를 나열하지 않습니다. 임플란트와 치아교정, 두 축으로 좁혀 각각의 전문성으로 맡습니다.
검사한 사람이 그대로 이어서 심습니다.
한 개를 잃었을 때부터 전체를 잃었을 때까지, 뼈 상태에 맞는 방법을 찾습니다. 뼈가 부족하거나 이전 임플란트에 문제가 생긴 경우도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성주한 대표원장 · 서울대 출신
임플란트 안내 보기 →처음 진단한 전문의가 끝까지 봅니다.
가지런함보다 맞물림을 먼저 봅니다. 브라켓교정과 성장기 아이의 교정을 중심으로, 유형에 맞는 장치와 시기를 정합니다.
손은영 원장 · 보건복지부 인증 치과교정과 전문의
치아교정 안내 보기 →충치·신경치료·잇몸치료 같은 일반진료도 함께 보지만, 병원이 내세우는 축은 위 두 가지입니다. 다루는 범위를 넓히기보다 맡은 자리를 깊게 보는 편을 택했습니다.
환자분께 드리는 약속
- 검사 자료를 함께 보며 설명드립니다
- 지금 할 것과 지켜볼 것을 나누어 알려드립니다
- 비용이 무엇에 따라 달라지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 결과를 단정해서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 치료가 끝난 뒤의 관리 방법까지 안내드립니다
- 묻기 어려우셨던 것을 편히 물으실 수 있게 합니다
치료 결과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잘 될 것이라고 약속드리는 대신, 어떻게 진행하고 무엇을 함께 확인할지를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