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ediate

발치즉시 임플란트

이를 뺀 그 자리에 곧바로 심는 방식입니다. 아무는 기간을 따로 두지 않아 전체 일정이 짧아집니다. 다만 뺀 자리의 상태가 받쳐줄 때만 할 수 있습니다.

Difference

기다렸다 심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심는 시점이 다릅니다. 그 차이가 전체 기간과 수술 횟수로 이어집니다.

기다렸다 심는 방식
  1. 1이를 뺍니다
  2. 22~3개월 아뭅니다
  3. 3다시 잇몸을 열고 심습니다
  4. 4뼈와 붙기를 기다립니다

수술이 두 번이고, 아무는 기간이 앞에 한 번 더 붙습니다.

발치즉시 방식
  1. 1이를 뺍니다
  2. 2그 자리에 바로 심습니다
  3. 3뼈와 붙기를 기다립니다

수술이 한 번으로 줄고, 아무는 기간이 겹쳐 지나갑니다.

Who

어떤 분께 도움이 되나요?

치료 기간을 줄이고 싶은 경우

이를 뺀 뒤 아무는 기간과 뼈에 붙는 기간이 따로 붙지 않아, 전체 일정이 몇 달 단위로 짧아질 수 있습니다.

수술을 여러 번 받기 부담스러운 경우

뺄 때 한 번, 심을 때 한 번 마취하고 잇몸을 여는 과정을 한 번으로 줄입니다.

앞니처럼 비워두기 곤란한 자리

빠진 자리가 겉으로 드러나는 위치라면, 임시 치아를 함께 계획해 비어 보이는 기간을 줄입니다.

잇몸 모양을 지키고 싶은 경우

치아를 뺀 자리는 시간이 지나며 뼈와 잇몸이 내려앉습니다. 곧바로 심으면 그 변화를 덜 겪는 편입니다.

Condition

누구나 발치즉시로 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뺀 자리가 임플란트를 붙잡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조건이 맞지 않으면 아무는 기간을 두고 심는 편이 낫습니다.

가능한 경우

  • · 뺀 자리에 염증이 없거나 가라앉힐 수 있는 정도일 때
  • · 뿌리를 감싸던 뼈 벽이 충분히 남아 있을 때
  • · 심었을 때 흔들리지 않을 만큼 아래쪽 뼈가 받쳐줄 때
  • · 혈당·혈압이 조절되고 있고 잇몸 상태가 나쁘지 않을 때

기다렸다 심는 편이 나은 경우

  • · 뿌리 끝에 염증이 넓게 번져 있을 때
  • · 뼈 벽이 무너져 임플란트를 감싸줄 벽이 남지 않았을 때
  • · 심어도 흔들려 처음 고정을 얻지 못할 때
  • · 잇몸병이 진행 중이어서 먼저 잡아야 할 때

일부 조건은 이를 뺀 뒤에야 확인됩니다. 검사에서 가능해 보였더라도 당일 상태에 따라 나중에 심기로 바꾸는 경우가 있어, 두 경우를 모두 설명드린 뒤 진행합니다.

Process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검사에서 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뺀 자리의 상태를 보며 이어갑니다.

  1. 01

    발치 전 검사

    CT로 뿌리 주변 뼈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염증이 어디까지 번졌는지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곧바로 심을 수 있을지 판단합니다.

  2. 02

    계획 수립

    뺀 뒤의 빈 공간을 어떻게 채울지, 임시 치아가 필요한지, 뼈를 함께 보충할지 미리 정합니다.

  3. 03

    발치

    주변 뼈 벽이 상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뺍니다. 이 벽이 남아 있어야 곧바로 심을 수 있습니다.

  4. 04

    즉시 식립

    뺀 자리에 심습니다. 뿌리 모양과 임플란트 모양이 달라 생기는 틈은 뼈 이식재로 채우기도 합니다.

  5. 05

    임시 치아

    조건이 맞으면 임시 치아를 함께 올립니다. 다만 씹는 힘이 그대로 전달되면 안 되므로 높이를 낮춰 조정합니다.

  6. 06

    최종 보철

    뼈와 붙는 기간을 거친 뒤 최종 치아를 올립니다. 대개 3~5개월 뒤입니다.

Wirye365

위례365의 발치즉시 임플란트

뺄지 말지를 판단한 사람이 그 자리에 심습니다. 서울대 출신 성주한 대표원장이 발치 전 검사부터 식립, 최종 보철까지 직접 맡습니다.

곧바로 심을지는 뺀 자리를 직접 본 사람이 그 자리에서 판단해야 합니다. 검사한 사람과 심는 사람이 다르면 그 판단이 한 번 끊깁니다.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 · 기간 단축을 이유로 조건을 넘기지 않습니다
  • · 염증이 남은 자리에 밀어 넣지 않습니다
  • · 당일 상태가 다르면 계획을 바꿔 말씀드립니다
  • · 임시 치아로 평소처럼 씹어도 된다고 하지 않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 이를 뽑은 날 바로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나요?

조건이 맞으면 가능합니다. 뿌리를 감싸던 뼈 벽이 남아 있고, 염증이 심하지 않으며, 심었을 때 흔들리지 않을 만큼 아래쪽 뼈가 받쳐주어야 합니다. 이 조건 가운데 일부는 뺀 뒤에야 확인되므로, 검사에서 가능해 보여도 당일 상태에 따라 나중에 심기로 바꾸는 경우가 있습니다.

Q. 누구나 발치즉시 임플란트가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뿌리 끝 염증이 넓거나 뼈 벽이 무너져 있으면 곧바로 심어도 자리를 잡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염증을 정리하고 아무는 기간을 둔 뒤 심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기간을 줄이려다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환자분께 더 부담입니다.

Q. 치료 기간이 얼마나 짧아지나요?

이를 뺀 뒤 아무는 기간인 2~3개월이 앞에서 빠집니다. 전체로 보면 6~9개월 걸리던 일정이 3~5개월 정도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뼈 상태와 보철 종류에 따라 달라져 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Q. 심은 당일부터 씹을 수 있나요?

임시 치아를 올리더라도 그날부터 평소처럼 씹지는 못합니다. 초기에는 임플란트가 뼈에 아직 붙지 않은 상태여서 힘이 그대로 전달되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임시 치아는 보기와 최소한의 기능을 위한 것이고, 높이를 낮춰 힘을 덜 받게 조정합니다.

Q. 즉시 심으면 뼈이식도 같이 하나요?

함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뽑은 뿌리 모양과 임플란트 모양이 달라 사이에 틈이 남기 때문에, 그 공간을 뼈 이식재로 채워 잇몸이 무너지지 않도록 합니다. 별도의 큰 수술이 아니라 심는 과정에서 같이 진행합니다.

CONSULTATION

원장이 직접 봅니다

검사 자료를 함께 보며 지금 필요한 것과 지켜봐도 되는 것을 나눠 설명드립니다.